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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3일) 초복, 복날에 삼계탕 먹는 '진짜' 이유는?

최종수정 2015.07.13 18:26 기사입력 2015.07.13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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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 사진=아시아경제DB

삼계탕. 사진=아시아경제DB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초복을 맞아 삼계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3일 오늘인 초복은 삼복(초복·중복·말복)의 첫 번째 복날로 대개 7월11일~19일 사이다. 이날은 보양식 업계에서 최고 대목으로 꼽힌다. 복날 보양식으로 가장 대표적인 음식은 삼계탕이다.
여기에는 바깥 온도와 신체 온도를 맞추려는 선조들의 지혜가 담겨있다. 삼계탕과 같이 뜨거운 음식을 통해 몸을 따뜻하게 하려는 것이다.

특히 닭고기는 단백질의 함유량이 높은 동시에 지방이 적어 소화가 잘되기 때문에 보양식으로 효과가 있다. 또 삼계탕에 들어가는 인삼, 대추, 마늘 등은 더위를 극복할 수 있는 성분이 들어가 있어 더위를 날리기에 좋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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