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서 기자회견 갖고 밝혀

[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1일 발생한 중국 지린성 지린시 지방행정연수원 버스 추락사고와 관련해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공식 사과 및 조의를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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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장관은 이날 오전 8시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브리핑을 갖고 "어제 중국에서 발생한 사고로 소중한 목숨을 잃은 분들과 유가족들께 깊은 조의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어 "현장학습 중 안전사고가 발생한 점에 대해 국민여러분 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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