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25일 일본 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닛케이 225지수는 0.46% 하락한 2만771.40으로, 토픽스지수는 0.53% 빠진 1670.91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18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던데 따른 부담감과 그리스 협상 타결이 지연되고 있는 것이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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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가 1.3% 하락했고 화낙은 골드만삭스의 주가 목표치 하향조정으로 2.7% 떨어졌다.

이치요시 자산운용의 아키노 미츠시게 최고경영자(CEO)는 "시장이 그리스 사태로 일희일비 하고 있다"면서 "닛케이 지수가 2만1000선에 가까워 지고 있어 조정을 받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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