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19일 부산 해운대 아르피나리조트에서 열린 주택업계 실무자 워크숍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대한주택보증)

지난 18~19일 부산 해운대 아르피나리조트에서 열린 주택업계 실무자 워크숍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 대한주택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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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대한주택보증 지난 18~19일 부산 해운대 아르피나리조트에서 주택업계 실무자를 초청해 주택업계 실무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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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은 대한주택보증의 7월1일 주택보증도시공사로의 전환을 앞두고 주택업계 실무진 등을 초청해 실시됐다. 보증상품 설명 및 상호 소통 강화를 통한 고객불편사항 해소와 제도개선사항 등을 발굴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전국 50여개의 주택업체와 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 관계자 등 총 80명이 참석했다.


강병권 대한주택보증 금융사업본부장은 "이번 주택업계와 대한주택보증이 서로 상생의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기회를 통해 국민주거복지향상을 위해 상호 소통·협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고 말했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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