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증권, 오릭스와 지분매각 계약 체결 소식에 ↑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이 대주주 현대상선과 오릭스의 지분매각 계약 체결 소식에 장초반 강세다.
19일 오전 10시4분 현대증권은 전장대비 440원(5.02%) 오른 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현대상선은 별다른 주가변동 없이 50원(0.70%) 줄어든 7060원에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현대증권은 이날 HMM HMM close 증권정보 011200 KOSPI 현재가 20,850 전일대비 250 등락률 -1.18% 거래량 1,117,187 전일가 21,1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HMM, 스페인~서아프리카 신규 지선망 개설…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HMM, MSCI ESG 평가서 'AA' 등급 획득…글로벌 선사 최고 수준 HMM 육상노조, '본사 이전 강행' 최원혁 대표이사 고소 과 버팔로 파이낸스 유한회사의 지분매각 계약이 전날 체결됐다고 공시했다.
매도 주식 수는 현대상선 지분 5307만736주와 특수관계인 보유 주식 등 총 5338만410주다. 버팔로 파이낸스는 현대증권 지분을 실질적으로 인수하는 일본계 금융자본 오릭스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이다.
현대증권 지분 매각 금액은 약 647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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