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경기도 소재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 근무하는 협력사 직원이 지난 8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12일 확인됐다.

AD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