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협력사 직원, 메르스 확진(1보)
손선희
기자
입력
2015.06.12 20:07
수정
2015.06.12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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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경기도 소재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에 근무하는 협력사 직원이 지난 8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12일 확인됐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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