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랍에미리트 평가전. 사진제공=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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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한국이 아랍에미리트와 평가전으로 월드컵 9회 연속 본선 진출의 첫 발을 뗀다.


11일 한국은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 샤알람 경기장에서 아랍에미리트(UAE)와의 평가전에 나선다. 아랍에미리트와의 평가전은 오는 16일 태국에서 열리는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1차전 미얀마와의 경기에 대한 '예행연습'이 될 전망이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57위 한국은 2018 FIFA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조추첨에서 쿠웨이트(127위), 레바논(144위), 미얀마(158위), 라오스(178위)와 G조에 속했다.


한국과 아랍에미리트의 가장 최근 경기는 2011년 11월11일 월드컵 아시아 예선이다. 당시 한국이 아랍에미리트에 2대 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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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기를 포함한 한국의 아랍에미리트 상대전적은 5승 1패로, 한국은 2008년 10월 이후 4연승을 기록 중이다.


한편 이번 한국과 아랍에미리트 평가전은 이날 오후 5시50분부터 SBS를 통해 생중계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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