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해 KB국민카드와 제휴 신상품 판매 캠페인을 실시해 가장 우수한 실적을 달성한 하나·KB·대신·국제·드림·센트럴저축은행에 대해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저축은행-KB국민카드'는 2만7000장이 발급되는 실적을 달성했다. 이번 카드는 저축은행 수신거래자인 경우 6개월 이상 평잔이 50만원 이상인 경우 별도의 소득증빙 없는 심사기준을 마련해 신청이 편리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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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회 관계자는 "KB국민카드와 파트너십을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면서 "향후 국민카드와 협의를 통해 업계에 특화된 제휴 신용카드를 개발해 신상품을 연내 추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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