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서울 시내 각급 학교 중 4곳이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산을 우려해 휴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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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시교육청은 이날 오후4시 현재 서울 강남 대치초등학교, 대곡초등학교, 대현초등학교 등 3곳과 서울 중구 정동 예원학교 등 4개 학교가 메르스 감염 확산을 우려해 휴업했다고 밝혔다.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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