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희, 이건희 회장 언급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이철희, 이건희 회장 언급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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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의 병상 모습과 근황이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철희 두문정치전략연구소 소장의 발언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 5월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이건희 회장의 병세가 화두에 올랐다.

이날 MC 김구라는 "심장이 정지하는 위급한 상황에서 삼성병원이 아닌 순천향대병원 응급실로 향했다"며 발 빠른 초기대응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강용석 변호사는 "사실 심장마비가 오면 저산소증으로 인한 뇌손상을 우려하는데 골든타임 내에 병원에 도착했는가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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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철희 소장은 "비서와 의료진이 발 빠르게 대처하는 등 응급상황에 대처하는 매뉴얼이 있었던 것 같다. 세월호 참사의 초기대응 방식과 비교가 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한편 2일 한 매체는 이건희 회장의 투병 생활 모습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하며 이건희 회장이 건재한 모습으로 재활치료에 전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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