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국회에 한중FTA 조속한 비준 협조 당부"
[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1일 오후 저식 서명된 한중 자유무역협정(FTA)과 관련해 "이제 남은 과제는 FTA를 조속히 발표시켜서 우리 기업과 국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그 해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우리 경제의 체질개선과 성장 잠재력 제고를 위한 노력에 한층 박차를 가하는 것"이라며 "국회에서도 국가경제를 위해 어렵게 이루어낸 FTA가 조속한 비준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이날 오전 열린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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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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