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팬들은 삼성 이승엽(39)의 400홈런을 기다리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도 준비를 마쳤다.
400호 홈런은 난산이 예상된다. 대기록의 제물이 되고픈 투수나 구단은 없다. LG는 몸에 맞는 공과 볼넷으로 이승엽을 피하는 듯한 인상을 주었다(사진3). 이승엽도 큰 타구를 날렸지만 파울이 됐다(사진4). 다음 경기는 2일 시작되는 롯데와의 포항 3연전. 롯데 역시 '라이언킹'의 사냥감이 되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잠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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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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