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 주한미국 대사관저를 보기 위해 줄 선 행렬

정동 주한미국 대사관저를 보기 위해 줄 선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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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정동 주한 미국대사 관저가 130년만에 최초로 일반에 개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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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중구(구청장 최창식)가 29~30일 정동 야행 축제를 열면서 주한 미국대사관저가 일반에 개방된 것이다.


이날 수천여명의 시민들은 정동 미국대사관저를 살펴보기 위해 100여m 정도 행렬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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