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이마트 본사에서 협력회사 소비자중심경영(CCM)인증 지원 협약식이 열린 가운데, 정대표 한국소비자원 원장(앞줄 가운데),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앞줄 오른쪽에서 네번째)와 각 협력사 대표들이 양해 각서에 서명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9일 이마트 본사에서 협력회사 소비자중심경영(CCM)인증 지원 협약식이 열린 가운데, 정대표 한국소비자원 원장(앞줄 가운데), 이갑수 이마트 대표이사(앞줄 오른쪽에서 네번째)와 각 협력사 대표들이 양해 각서에 서명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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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이마트가 2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이마트 본사에서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협력회사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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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중심경영(CCM)이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활동을 소비자 관점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구성하고,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이마트는 향후 6개월간 협력사의 CCM 인증을 위해 외부 전문가의 컨설팅을 지원하고 이마트의 고객관리, 품질관리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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