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명품 평생학습도시 앞장
"능동적 인재양성 군민 삶의 질 향상 "
[아시아경제 김재길]고창군(군수 박우정)은 전북대 고창캠퍼스에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고 있다.
군은 효과적인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군비 5200만원을 편성해 지난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의 일정으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토록 지역사회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강좌이수 후에는 민간자격 취득 지원과 전북대학교와의 지속적 연계 협력 등으로 많은 군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평생교육프로그램은 신청·접수를 통해 선발된 군민 15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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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자격증반인 심리상담사 전문가 과정과 산야초와 건강관리, 풍수지리와 수맥, 커피바리스타, 조경관리와 정원 만들기 등 5개 과정이 무료로 운영 중이다.
박우정 군수는 “평생 학습시대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군민들에게 꼭 필요한 평생 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운영해 명품 교육 도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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