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내츄럴엔도텍, 식약처 해명에 이틀째↑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내츄럴엔도텍 내츄럴엔도텍 close 증권정보 168330 KOSDAQ 현재가 2,675 전일대비 75 등락률 +2.88% 거래량 35,456 전일가 2,600 2026.04.24 11:05 기준 관련기사 [e공시 눈에 띄네]현대건설, 1조2765억원 규모 우동 3구역 재개발정비 시공자 선정 등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10일 [특징주]백수오 내츄럴엔도텍, 거래재개 후 3일째 강세 이 이틀째 강세를 나타내며 1만원대를 회복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백수오를 기능성 원료로 인정에 문제가 없었다는 입장을 내놨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2일 오전 10시24분 현재 내츄럴엔도텍은 전일보다 950원(9.05%) 오른 1만1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9만원대까지 올랐던 내츄럴엔도텍은 지난 18일 8000원대까지 하락한 뒤 다시 올라 전날부터 1만원대를 회복했다.
일부 언론은 식약처가 2010년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원료 심의위원회의 의견과 달리 효능이 제대로 검증되지 않은 백수오를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그러나 식약처는 해명 자료를 내고 "이는 사실과 다르다"며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에스트로몬)을 기능성 원료로 인정해달라고 요청한 내츄럴엔도텍이 그 근거로 제시한 '쿠퍼만 지수'(갱년기 여성의 증상 개선 척도)의 적절성과 지표성분인 '신남산'(Cinnamic acid)의 안정성을 자료를 통해 확인한 뒤 기능성 원료로 인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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