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 ELW, 6월 4일 ‘건강한 ELW 투자 네트워크’ 개최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노무라금융투자 ELW 사업부는 다음달 4일 서울 광화문 노무라금융투자 본사에서 저녁 7시 30분부터 '건강한 ELW 투자 네트워크' 세미나를 진행한다.
‘건강한 ELW 투자 네트워크’는 파생상품 시장 위축으로 결여된 국내 ELW 투자자들 간 소통의 장으로 기획됐다. 노무라금융투자에서 아시아 주식워런트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최혜진 부문장이 참석해 투자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 한편 건강하게 ELW에 투자하기 위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혜진 부문장은 “ELW는 소액으로도 투자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으로 상품 특성을 잘 알고 투자한다면 요즘과 같은 저금리 시대 투자 수익성과 안정성을 제고할 수 있는 건강한 투자 수단이 될 수 있다”며 “노무라는 한국에 건강한 ELW 투자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투자자들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노무라 ELW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노무라 ELW 사업부는 ELW 투자자들에게 양질의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계속해오고 있다.
노무라 ELW 공식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 국내외 경제 동향과 최근 주식 시장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종목 관련 정보들을 발 빠르게 업데이트하고 있으며, 개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세미나를 통해 한국 시장에 건강한 ELW 투자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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