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히트상품]980g, 국내 14인치 노트북 중 가장 가볍다
LG전자 노트북 '그램 14'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40,900 전일대비 5,100 등락률 +3.76% 거래량 4,601,367 전일가 135,8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기회가 왔다면 제대로 잡아야 LG전자, '가정의 달' 맞아 가족·이웃과 추억 쌓는다 의 '얇고 가볍고 강한' 노트북 '그램 14'가 인기몰이 중이다.
LG전자 14형(35.5㎝) 노트북 그램 14의 무게는 980g으로 국내 14형대 노트북 가운데 가장 가볍다. 이 제품은 한국기록원으로부터 국내에서 판매되는 14형 노트북 가운데 가장 가벼운 노트북으로 인증 받았다.
전작 13.3형에 비해 화면은 더 커졌지만 무게는 물론 13.4㎜의 두께까지도 그대로 유지해 '그램'시리즈의 스타일리시한 초슬림 디자인도 그대로 계승했다.
외형 커버에는 항공기에 쓰이는 카본마그네슘, 리튬마그네슘 등 신소재가 적용됐다.
LG전자는 신소재 기술을 활용해 제품 무게를 줄이고 내구성을 높이면서 풀 메탈의 세련된 디자인까지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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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형뿐만 아니라 성능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 LG전자는 그램 14에 최신 인텔 5세대 CPU '코어 i7'를 탑재해 그래픽 성능을 4세대 CPU 대비 20% 이상 높였다.
고밀도 배터리를 장착해 최대 사용시간은 10.5시간이며, 인천에서 미국 LA까지 가는 비행기 안에서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수준이다.
그램 14는 LG전자가 지금까지 내놓은 노트북 가운데 판매속도가 가장 빠르다. 지난해 돌풍을 일으켰던 '그램 13'과 비교해도 같은 기간 판매량이 20% 이상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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