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진에어는 6~8월 국제선 5개 노선을 증편하고 13일 특가 판매에 들어갔다.


진에어는 코타키나발루, 세부, 삿포로, 오사카, 마카오 등 5개 노선을 증편한다.

인천~오사카는 왕복 총액 19만2500원(13만원)부터 판매한다. 또 ▲인천~코타키나발루는 왕복 총액 26만원(항공운임만 20만원)부터 ▲인천~세부는 왕복 총액 22만8000원(18만9000원)부터 ▲인천~마카오는 왕복 총액 19만8600원(14만원)부터 ▲인천~삿포로는 왕복 총액 21만3100원(16만9000원)부터 판매한다.


다만 운항 일자에 따라 할인율은 상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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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관계자는 "2차 증편 노선을 확정하면 추후 별도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특가 프로모션은 진에어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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