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국회는 12일 본회의를 열고 누리과정 예산을 지원하기 위해 지방채를 발행하는 지방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통과시켰다. 투표 결과는 재석 244명 중 찬성 202명, 반대 13명, 기권 2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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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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