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MS) 최고경영자(CEO)가 CEO 임명 전 세일즈포스닷컴 인수에 관심을 가진 적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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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통신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나델라 CEO가 MS의 서버·클라우드 유닛 책임자였을 때 고위 리더급 미팅에서 스티브 발머 전 MS CEO에게 세일즈포스닷컴 인수 아이디어를 낸 적이 있다고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최근 MS는 세일즈포스닷컴 인수 여부를 내부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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