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대구은행은 올해 7월 반월·시화공단에 경기도 1호 점포를 개점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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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오픈하는 반월공단지점은 산업단지 내 타원타크라 빌딩 1층에 입점할 예정이다. 특히 DGB캐피탈 안산지점이 동 빌딩 2층에 입점해 복합점포 형태로 개점할 계획이다. 중소기업 금융에 집중한다는 방침으로 현재 반월·시화공단 기업고객 분석과 전략상품 개발을 진행 중이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반월공단지점 개점으로 향후 서울, 인천, 경기도 등 광역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며 "대구은행과 DGB캐피탈의 시너지영업을 통해 차별화된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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