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쌍용차, '티볼리' 중국 진출 기대감에 8%대 급등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KG모빌리티 KG모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03620 KOSPI 현재가 4,335 전일대비 85 등락률 -1.92% 거래량 1,055,074 전일가 4,42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픽업 튜닝의 모든 것' KGM 튜닝 페스티벌 개최 KGM, 1분기 영업익 217억…6분기 연속 흑자 오토노머스에이투지, KGM·KGM커머셜과 자율주행차 개발 가 8%대 급등하고 있다. 신모델인 티볼리가 6월부터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는 기대감으로 분석된다.
27일 오후 2시10분 쌍용차는 전 거래일 대비 8.88%(820원) 오른 1만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 내 스포츠유틸리티 차량(SUV) 시장이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 쌍용차는 오는 6월부터 중국 전역에 티볼리를 판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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