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2’ 유명 슈퍼히어로 모두 만날 수 있는 전시 열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신세계가 우리나라에서 촬영해 더욱 화제가 된 영화 ‘어벤져스2’ 개봉에 맞춰 대규모 전시를 펼친다고 26일 밝혔다.


신세계는 어린이날인 5월5일까지 영등포점 1층 명품관 광장에서 아이언맨, 헐크, 토르, 캡틴 아메리카 등 헐리우드의 유명 슈퍼히어로를 모두 만날 수 있는 ‘슈퍼 히어로전’을 국내 최대 규모로 선보인다.

AD

전시는 영등포점에서는 4월24일부터, 본점은 5월9일부터, 경기점은 5월23일부터, 센텀시티점은 6월4일부터, 인천점은 7월3일부터 열린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100여종 이상의 모형을 현장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으며, 신세계백화점에서만 볼 수 있는 20여종의 실물 사이즈 모형 역시 구매가 가능하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