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좌) 스칼렛 요한슨(우). 사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제공

수현(좌) 스칼렛 요한슨(우). 사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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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어벤져스2'에 출연한 여배우 수현(30)과 스칼렛 요한슨(31)이 화제다.


수현은 지난 23일 출연한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스칼렛 요한슨이 키는 작지 않느냐"는 진행자의 질문을 받고 "나보다 작다"고 답했다. 직접 언급하지 않았지만 두 사람의 신장 차이는 17㎝다. 수현은 177㎝, 요한슨은 160㎝다.

이에 인터넷 포털사이트 누리꾼들은 25일 수현과 요한슨의 몸매를 비교한 사진을 놓고 들끓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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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스칼렛 요한슨이 키는 작지만 건강미가 넘쳐 매력적" "수현이 키로 압도했다" "스칼렛 요한슨 수현 둘다 매력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두 사람은 최근 개봉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2’에 동반 출연해 남성들이 대부분인 출연진 사이에서 동·서양을 대표하는 미녀로 화제에 올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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