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22일 오전 11시20분 태릉선수촌장실에서 문화·체육·관광분야 상호교류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문화·체육·관광분야의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태릉선수촌과 교류에 대한 필요성을 공감하고 자원과 시설 및 정보를 공동으로 활용, 노원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

행사에는 최종삼 태릉선수촌장과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성환 구청장은 협약 체결 후 최종삼 태릉선수촌장과 태릉선수촌의 활용 및 활성화 증진을 위한 의견 교환을 했다.

김성환 구청장은 협약 체결 후 최종삼 태릉선수촌장과 태릉선수촌의 활용 및 활성화 증진을 위한 의견 교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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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서에는 태릉선수촌의 시설 및 인적·물적 자원 등에 대한 제반사항 교류와 문화·체육·관광분야의 콘텐츠 및 프로그램 개발, 진행 홍보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두 기관은 협약 체결 후 태릉선수촌의 활용과 활성화 증진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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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구청장은 “김연아, 박태환 등 많은 국가대표 및 예비국가대표 선수들이 합숙훈련을 통해 경기력을 향상시키는 태릉선수촌이 노원구에 있어 자랑스럽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태릉선수촌과 협력, 시설과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개최, 노원구의 문화·체육·관광분야의 발전 및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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