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교호 호수공원 조성사업 본격화…내년 말 완공
충남 당진시, 30억원 들여 신평면 운정리 818번지 일대 8만2635㎡ 규모…자전거캠핑장, 피크닉 잔디광장, 어린이놀이터, 물놀이시설, 생태습지, 야외학습장, 억새군락, 야구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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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충남 당진 삽교호 호수공원 조성사업이 본격화 된다.
당진시는 14일 오후 삽교호 체육공원 광장에서 김홍장 당진시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갖고 삽교호 호수공원 조성사업에 들어간다.
삽교호 호수공원 조성사업은 당진시가 30억원을 들여 내년까지 당진 신평면 운정리 818번지 일대에 8만2635㎡의 규모로 이뤄진다.
이곳엔 자전거캠핑장, 피크닉 잔디광장, 어린이놀이터, 물놀이시설, 생태습지, 야외학습장, 초화원, 억새군락, 야구장 등이 들어선다.
당진시는 삽교호 호수공원을 인공적 요소는 최대한 없애고 분지모양의 지형을 이어가면서 ‘자연형 생태공원’으로 만들어 삽교호의 뛰어난 하천경관과 조화를 이루도록 설계했다.
삽교호관광지를 중심으로 북쪽으로 맷돌포와 음섬포구까지, 남쪽으로 삽교호반을 따라 우강과 합덕까지의 자전거길을 이어 자전거여행이 특화되도록 함으로써 친환경레포츠시설로써의 기능도 강화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삽교호 호수공원사업이 끝나면 삽교호관광지와 함께 당진시의 대표적 관광자원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관광객은 물론 시민친화적 시설로 어린이부터 어른들까지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삽교호 호수공원 조성사업 외에도 삽교호관광지 부근에 체류형 관광?숙박단지 조성사업에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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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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