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사노피파스퇴르는 세포배양 방식의 일본뇌염 백신 '이모젭'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모젭은 세포배양 방식으로 개발돼 생산과정에서 오염의 위험성을 줄여 안전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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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백신이 5회 접종인 반면 이모젭은 생후 12개월부터 총 2회 접종으로 마칠수 있다. 성인은 1회만 접종하면 된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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