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허창수 GS GS close 증권정보 078930 KOSPI 현재가 75,70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1.43% 거래량 164,379 전일가 76,8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중화학ON]"10원이라도 더 싸게"…주유비 아끼는 카드 활용법 "아반떼 100만대 주유량" GS칼텍스, 카자흐스탄산 원유 도입…수급 숨통 트이나 회장이 지난해 22억원이 넘는 보수를 받았다.


31일 GS가 제출한 사업보고서를 보면 GS는 지난해 허창수 회장에게 급여 19억2900만원과 상여 2억8400만원을 포함해 총 22억1300만원을 지급했다. 이는 전년(21억6500만원) 대비 4800만원 늘어난 규모다.

회사측은 "2013년 자회사별 당기순이익 등 경영성과와 국내외 경제 및 경기상황, 경쟁사 대비 성과 등으로 구성된 비계량지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상여금 규모를 이 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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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 부회장은 지난해 급여 9억5800만원, 상여 1억4100만원 등 총 10억9900만원을 받았다. 이는 전년(10억7500만원) 대비 2400만원 늘어난 규모다.

GS는 지난해 3명의 등기이사에게 총 33억1200만원, 사외이사 1명에게 7200만원, 감사 3명에게 총 2억1600만원을 지급했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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