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17년산의 완벽한 하모니와 블렌딩 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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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페르노리카코리아의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인 발렌타인(Ballantine’s)이 발렌타인 17년만의 블렌딩 미학을 느낄 수 있는 '발렌타인 시그니쳐 디스틸러리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Ballantine’s Signature Distillery Limited Edition Collection)'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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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컬렉션은 그동안 출시된 총 4가지 에디션(글렌버기 200주년 스페셜 에디션, 스카파 에디션, 밀튼더프 에디션, 글렌토커스 에디션)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발렌타인 시그니쳐 디스틸러리 리미티드 에디션 컬렉션은 롯데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각 200㎖ 기준 소비자가격은 15만9000원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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