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국제 신용평가사 피치는 28일(현지시간) 그리스의 신용등급을 기존 B에서 CCC로 2단계 강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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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는 그리스 정부가 신용 경색에서 벗어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히며 경제성장률 기본치 역시 1.5%에서 0.5%로 하향조정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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