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치 학원에 내 길을 묻다. 스피치만 배운다면 오해!
의사 김모씨는 요즘 고민이 많다. 자신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환자들로부터 ‘너무 냉랭하다. 마치 화가 난 것 같다.’라는 말을 많이 듣기 때문이다. 솔직히 자신이 다정다감한 성격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냉정하다는 평가를 받다보니 진료를 보면서도 스트레스를 받는다.
인터넷 포털업체를 운영중인 이대표는 오히려 반대의 고민을 하고 있다. 어린나이에 창업을 해 회사를 성장시켰지만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임원들을 설득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 자신이 무슨 말만 하면 '무슨 그런 헛소리를 하나?'라고 속으로 말하는 것 같아 카리스마 있게 말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곳이 있다면 무조건 찾아가 보고 싶은 심정이다.
직장인 정모씨는 요즘 통 업무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 연말에 인사평가도 좋지 않았고 다른 동기들과는 달리 승진에도 누락이 됐다. 직장생활을 열심히 하고 싶지만 무언가 중심을 잃은 듯한 느낌이 든다. ‘누군가 나를 잡아줬으면...’하는 바람이 들지만 누구에게 힘을 얻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를 털어 놓고 싶지만 정신과는 너무 멀게 느껴지고 상담센터는 ‘과연 상담을 통해 고민의 정답을 얻을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이 든다면 '스피치 학원'을 고려해보자. 라온제나 스피치 학원 임유정 대표는 “불경기가 계속되다보니 사람들이 자꾸 움츠러들고 있다. 행동을 해야 하는데 생각을 너무 많이 하다보니 정작 실천을 할 때 에너지가 없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스피치 학원은 논리적으로 말하기 훈련만 하는 곳이 아니다. 내 삶의 중심이 되는 화두를 통해 자신감과 동기부여를 얻는 곳이다.”라고 말했다.
라온제나 스피치 아카데미에서는 목소리를 교정하는 보이스 트레이닝과 논리적으로 말하는 파워스피치 과정 교육이 주로 이루어지는데 이때 임유정 대표가 추천하는 도서를 각 과정당 5권씩을 읽게 된다고 한다. 주로 [하버드 새벽 4시 반] [이기는 습관] [탁월한 조직이 빠지기 쉬운 5가지 함정] 등 경영경제, 자기계발 베스트셀러를 읽은 후 3분 스피치 실습을 하게 돼 ‘논리’뿐만 아니라 ‘자신감’까지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교육으로 '스피치 스타일'이라는 과정이 열리고 있는데 개인이 현재 갖고 있는 스피치 스타일을 진단하고 그 원인을 파악한 뒤 솔루션을 실습해보는 교육이다. 평소 자신감이 없는 사람에게는 카리스마 있게 말하는 방법과 논쟁에서 이기는 방법을 교육하고, 너무 강한 스피치 스타일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는 소통 대화법을 교육하는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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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명강사 임유정 대표가 이끌고 있는 라온제나 스피치는 스피치 학원 추천으로 굉장히 유명하며 콘텐츠 대비 저렴한 수강료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임유정 원장은 '성공을 부르는 목소리 코칭' '성공을 부르는 스피치 코칭' '면접의 99%는 스토리텔링이다'등 스피치 관련 저서만 총 5권이 넘는다.
라온제나 스피치는 현재 강남점과 신촌점 두 곳으로 운영되고 있다. 압구정과 신사, 논현, 반포, 강남은 강남점 02) 566-3780으로 문의하면 되고 합정, 홍대, 신촌, 이대, 여의도, 일산, 파주, 시청, 종로, 서울역은 신촌점 02) 711-378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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