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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SK건설은 24일 서울 중구 지플랜트 사옥에서 공정거래 이행 협약식 및 행복날개협의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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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이날 계약체결을 비롯해 협력업체 선정, 하도급거래 내부 심의위원회 운용, 서면발급ㆍ보존 등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4대 가이드라인을 준수할 것을 협약했다. 또 협력업체에 대해 금융 및 교육훈련을 지원하는 한편 대금 지급조건 개선, 기술개발 지원과 보호 등 지원방안을 늘려나가기로 했다.


김택수 SK건설 PCS부문장은 "이번 협약식을 발판으로 협력사와 국내외 신규시장 동반진출 등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SK건설 임직원과 협력업체 58곳 대표가 참석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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