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압도적 화질' SUHD TV 체험행사 개최
[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삼성전자가 다음 달 3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 영화관에서 초고화질 영화 체험관인 'SUHD TV Theater'를 마련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SUHD TV Theater'에서는 개봉 예정작인 '쥐라기월드'의 예고편을 비롯해 '라이프 오브 파이', '엑소더스', '상의원', '해적', '역린' 등 국내외 인기 영화 하이라이트 영상 등 총 6편을 상영한다.
SUHD TV를 통해 선명한 화질과 풍부한 색감, 그리고 압도적 몰입감을 가진 생생하고 실감나는 영상을 즐길 수 있다.
고객이 SUHD TV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SUHD TV의 특장점을 자세히 설명해주는 'SUHD 소개존', 퀴즈이벤트를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SUHD 이벤트존', 퀵커넥트 기능을 활용해 모바일 속 영상을 SUHD TV로 감상하는 'SUHD 화질 체험존' 3가지 체험존도 마련했다.
이 밖에 온라인 응모를 통해 'SUHD TV Theater'에서 UHD 영화 풀버전을 관람하고 레스토랑 식사 이용권을 증정하는 'SUPER TV Premier 티켓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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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관계자는 "SUPER TV의 놀라운 화질이 전하는 감동을 영화를 통해 고객들과 나누고자 이번 'SUHD TV Theater'를 진행하게 됐다"며 "탁월한 화질과 색감을 통해 고객들이 SUHD TV의 진가를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www.suhdtvtheat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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