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한국거래소는 13일 현성바이탈의 코넥스시장 신규 상장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현성바이탈은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다. 지난해 매출액 225억4300만원, 순이익은 57억7100만원을 달성했다. 자기자본은 174억3800만원 수준이다. 지정자문인은 NH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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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는 약 2주간의 상장심사를 거쳐 상장 승인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까지 코넥스시장에는 71개 회사가 상장돼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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