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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아시아펀드대상 시상식이 1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렸다. 해외 주식형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의 장덕진 부사장이 이세정 아시아경제신문 사장에게 상을 받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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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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