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해건설이 광주출신인 동신대학교 생활체육학과(2년) 재학 중인 여자프로골퍼 김가현(21), 김경수(20)선수를 후원하가로 하고 11일 후원 협약을 맺었다. (왼쪽부터 김경수 프로, 중해건설 강삼규 대표, 김가현 프로)

중해건설이 광주출신인 동신대학교 생활체육학과(2년) 재학 중인 여자프로골퍼 김가현(21), 김경수(20)선수를 후원하가로 하고 11일 후원 협약을 맺었다. (왼쪽부터 김경수 프로, 중해건설 강삼규 대표, 김가현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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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중해건설이 11일 광주출신으로 수피아여고를 졸업하고 동신대학교에 재학 중인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소속 김가현(21), 김경수(20) 선수와 후원계약을 맺었다.

김가현, 김경수는 이날 광주 중해건설 사옥에서 강삼규 중해건설 대표와 중해건설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계약기간 1년 후원 협약을 맺었다.


두 선수는 이 기간 중해건설의 로고 부착 등 광고 모델 활동을 한다.

김가현, 김경수는 자매로서 동일하게 15세에 입문하여 수피아여고를 졸업하고, 졸업 후 KLPGA 테스트를 통과, 동신대학교 골프선수로 재학 중이다.


김경수는 2014년 전국대학골프대회에서 준우승을 하며 유망주로 떠올랐다.

실력만큼 미모도 뛰어난 프로 자매는 “중해건설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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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해건설 강삼규 대표는 "앞으로의 두 프로선수의 놀라운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며 "단순 후원으로서가 아니라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해 한국을 빛낼 KLPGA 프로 선수로 응원한다" 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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