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거침없는 발언…"카니예 웨스트와 하루 500번 성관계 갖는다"
킴 카다시안, 거침없는 발언… "카니예 웨스트와 하루 500번 성관계 갖는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근 리얼리티 쇼와 인터뷰, SNS를 통해 남편 카니예 웨스트와의 사생활에 대해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내기로 유명한 킴 카다시안이 성생활을 공개했다.
다수의 해외 매체들은 킴 카다시안이 "요즘 하루에 성관계를 500번쯤 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지난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발언은 지난 5일 유튜브를 통해 올라온 '4차원 가족 카다시안 따라잡기' 프로모션 영상에서 공개됐다. 킴은 여동생 클로이와 가족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남편 카니예가 딸에게 빨리 동생을 만들어주고 싶어 한다"며 이렇게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킴 카다시안·카니예 웨스트 부부가 아이를 더 원한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앞서 카니예는 최근 한 매체와의 라디오 인터뷰에서 "요즘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하루에 할 수 있는 만큼 많이 하고 있다"며 "노리(딸), 이 노력은 다 널 위한 거야. 넌 동생이 필요해"라고 말하기도 했다.
킴 역시 지난해 12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들 하나와 딸이 한 명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지금 당장 임신하고 싶어요"라며 "전 대가족의 일원으로 자라는 게 좋았어요. 노리도 그랬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한 바 있다.
이번 영상에서 카다시안은 '하루 500번 성관계' 외에 "카니예와 화장실에서 성관계를 맺기도 했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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