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오는 9일부터 국채매입을 시작하겠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와함께 2016년 9월까지 월 600억유로 규모의 자산매입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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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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