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양회가 열린 중국 증시가 나흘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 대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지난 사흘 연속 증시가 상승 마감했으나, 오는 5일 열리는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결국 중국 정부가 성장률을 7%대 언저리로 낮출 것으로 예상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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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중국 정부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을 7.5%에서 7%로 낮출 것이라는 의견이 많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2.2% 하락한 3263.05로 3일 거래를 마쳤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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