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운[사진=김현민 기자]

신다운[사진=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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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남자 쇼트트랙의 간판 신다운(서울시청)이 제9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1500m에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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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운은 25일 전주 화산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 일반부 1500m에서 2분29초541만에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올 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여섯 차례 대회에서 모두 개인 종목 금메달을 따낸 오름세를 국내 대회에서도 이어갔다. 이정수(고양시청)가 2분29초653으로 2위를 했고, 황재민(화성시청)이 2분29초731로 3위에 자리했다.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일반부 5000m에서는 장거리 에이스 이승훈(대한항공)이 6분31초77로 정상에 올랐다. 그는 지난해 6분35초92에 이어 2회 연속 대회 기록을 경신했다. 여자 일반부 500m에서는 이보라(동두천시청)가 40초34로 1위를 해 대회 2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쇼트트랙에서 전향한 박승희(화성시청)는 40초60으로 2위에 올랐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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