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진장흥농협은 지난 24일 농협 회의실에서 범죄피해자 보호를 위한 기금조성을 위해 장흥경찰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정남진장흥농협은 지난 24일 농협 회의실에서 범죄피해자 보호를 위한 기금조성을 위해 장흥경찰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하나로 마트 매출 0.1% 범죄피해자 보호 위해 기부"
"연간 약 2천만원 기부 전망"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정남진장흥농협(조합장 강경일)은 지난 24일 농협 회의실에서 범죄피해자 보호를 위한 기금조성을 위해 장흥경찰서(서장 김철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범죄피해자들의 보호를 위하여 농협 하나로마트 고객들의 영수증을 기부하여 영수증금액에 0.1%를 기부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정남진장흥농협 하나로마트는 연간 200억원의 매출이 이루어지고 있어 연간 약 2천만원 상당의 기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AD

강경일 조합장은 “농협이 지역사회에 일원으로 공익적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더 많은 봉사를 할 것”을 약속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