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커지는 습관 살펴보니…'무심코 하고 있는 내 습관들이 잘못'
얼굴 커지는 습관 살펴보니…'무심코 하고 있는 내 습관들이 잘못'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신체성장이 끝난 20대 이후에도 얼굴이 커지는 경우가 있다. 이는 평소 신경 쓰지 못한 작은 습관들로 인해 발생한다.
보통 골격은 16~19세에 얼굴 골격을 포함한 신체의 성장이 멈춘다. 하지만 골격 성장이 멈춘 이후에도 얼굴에 불필요한 힘이 가해지면 교합이 골격에 변화가 생길 수 있다.
특히 턱에 지속적으로 힘이 가해지면 턱 근육이 발달해 얼굴이 더 커 보이는 증상이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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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을 괴거나 비스듬히 눕는 등 얼굴에 일정한 힘을 가하는 자세를 피해야 한다. 또한 질기고 딱딱한 음식을 즐기거나 이를 악 무는 습관이 있으면 턱 근육이 발달할 수 있다.
턱에 계속적인 힘이 가해지면 턱이 앞으로 돌출하기도 한다. 턱이 돌출되면 실제 얼굴보다 더 커 보이는 느낌을 주기도 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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