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2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완구 총리 임명 및 4개 부처 개각으로 인해 국무위원 중 현역 의원 출신이 6명으로 늘어나 전체의 3분의 1에 달한다"며 "당에서 정부로 가신 분들은 자율성을 최대한 갖고 자신의 권한과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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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장관 자리를 한 정치인의 경력관리로 생각해선 절대 안 된다"며 "개혁을 성공하지 못하면 (당으로) 돌아올 생각을 하지 마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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