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서울대공원은 내달 7일부터 7월 18일까지 '2015 도시농부 귀농·귀촌 학교'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2015 도시농부 귀농·귀촌 학교'는 이론 학습장과 실습장을 갖춘 귀농·귀촌 초급교육 과정이다.

서울대공원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영농실습장에서 각종 작물 파종과 관리, 수확 등 현장 실습교육과 서울대공원 강의실에서 귀농·귀촌 현황과 이슈, 성공과 실패 유형분석 등 이론교육을 매주 토요일 13회에 걸쳐 총 104시간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을 이수한 교육생은 정부 귀농·귀촌 정책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고, 귀농·귀촌 중급 교육 및 심화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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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농업 경영 및 농산업 전략, 노무, 회계 등 각계 전문가들이 귀농계획서를 자문해주는 '1point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지원서는 지역농업네트워크 협동조합 홈페이지(http://www.ranet.co.kr)에서 교부하고 원서접수는 전자 우편접수(ranet@raner.co.kr)와 우편접수(서울시 서초구 방배천로2길 12 502호 지역농업네트워크협동조합)로 내달 6일까지 받는다.


김재연 기자 ukebid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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