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이/사진='삼시세끼' 방송 캡쳐

벌이/사진='삼시세끼' 방송 캡쳐

AD
원본보기 아이콘

'삼시세끼' 산체, 강력한 라이벌 '벌이'등장 …"너무 귀여운 아기 고양이" 관심폭발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삼시세끼'의 새로운 식구 벌이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1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새로운 식구가 된 고양이 벌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AD

벌이라는 이름은 유해진이 지어준 것이다. 만재도에서 벌이를 본 유해진은 "왜 고양이 이름은 다 나비냐. 그래서 벌이라고 지었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산체와 벌이가 사이 좋은 친구가 될 거라고 기대했지만 예상과 달리 손호준의 사랑을 차지하기 위해 틈만 나면 티격태격해, 뜻밖의 새로운 재미를 주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