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악세서리 제조판매업체 슈피겐이 아마존에서 판매하는 갤럭시S6 케이스

휴대폰 악세서리 제조판매업체 슈피겐이 아마존에서 판매하는 갤럭시S6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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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아직 공개되지 않은 삼성전자 갤럭시S6의 휴대폰 케이스가 판매를 시작해 눈길을 끈다.


29일(현지시간) 정보기술(IT) 전문매체 폰아레나는 갤럭시S6의 대략적인 모습이 휴대폰 악세서리 제조판매업체에 의해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휴대폰 악세서리 제조판매업체 슈피겐(Spigen)은 아마존을 통해 갤럭시S6용 케이스 4종 판매를 시작했다. 이미지 속 기기는 케이스에 쌓여 있기 때문에 자세한 모습은 볼 수 없지만 후면 카메라 옆 LED플래시와 심박센서, 앞면 디자인 정도는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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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아레나는 "슈피겐은 앞서 LG G3, HTC 원, 구글 넥서스5 모델들도 출시 전에 디자인을 공개했었다"면서 "이번 (갤럭시S6)이미지를 보면 앞서 외신들을 통해 유출됐던 사진들과 유사하다"고 전했다.

갤럭시S6는 전작과 같은 3월이 될 것이라는 전망되고 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 모델에는 모바일 기기로는 처음으로 4GB 램(RAM)이 장착될 것으로 보인다. 64비트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외에 후면 카메라 2000만화소라는 세계 첫 타이틀도 쥐게 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S6는 이외에 '갤럭시노트 엣지'에 적용한 한 면 윰(YOUM) 기술을 양면으로 확대한 '갤럭시S 엣지'도 내놓을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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