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앤장 9위…3년 연속 세계 10위권

[아시아경제 박준용 기자] 영국의 법률전문매체 리걸이즈가 발행하는 조세 분야 전세계 로펌 평가지 ‘Tax Directors Handbook 2015’가 국제 조세 법무 법인 순위를 발표했다.


이 평가에 따르면 미국계 클리어리 가틀립 스틴 앤 해밀턴 외국법자문법률사무소(Cleary Gottlieb Steen&Hamilton LLP)’가 가장 우수한 조세 법무 법인으로 지정됐다. 이 사무소는 구글의 조세 자문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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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로펌 중 김앤장은 9위로 아시아태평양 지역로펌 가운데 10위권 내에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김앤장이 10위권에 이름을 올린 것은 3년 연속이다.


‘Tax Directors Handbook’은 매년 로펌 내 조세팀 규모를 기준으로 세계 100대 로펌을 선정하고 있으며, 각 로펌별로 제출받은 자료 및 파트너 인터뷰, 클라이언트 인터뷰, 자체 데이터베이스를 종합래 각 국가별 로펌 순위도 함께 발표하고 있다.

박준용 기자 juney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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