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용준기자 ]자작나무와 가장 잘 어울리는 계절은 역시 겨울이다. 새하얀 자작나무와 눈덮인 숲은 은빛 세계를 펼친다. 강원도에 많은 눈이 내린 22일 인제군 원대리 자작나무숲을 찾은 한 등산객이 겨울 자작나무숲을 만끽하고 있다. 원대리 자작나무숲은 자작나무 코스(0.9㎞), 치유 코스(1.5㎞), 탐험 코스(1.1㎞) 등 세 개의 산책 코스가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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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조용준 여행전문기자 jun21@asiae.co.kr
[아시아경제 조용준기자 ]자작나무와 가장 잘 어울리는 계절은 역시 겨울이다. 새하얀 자작나무와 눈덮인 숲은 은빛 세계를 펼친다. 강원도에 많은 눈이 내린 22일 인제군 원대리 자작나무숲을 찾은 한 등산객이 겨울 자작나무숲을 만끽하고 있다. 원대리 자작나무숲은 자작나무 코스(0.9㎞), 치유 코스(1.5㎞), 탐험 코스(1.1㎞) 등 세 개의 산책 코스가 마련돼 있다.